얘기하다가 넘어가라고 매니저가 넘겨서 내가 말하는 도중에 그냥 일어서니까 내 손 탁 잡으면서 하고싶은 말 더 하고가라면서 눈맞춰주고 진지하게 들어준거...... 진심 생각날때마다 설렌다 옆에있던 차애도 그 얘기 귀담아 듣고 또 이어서 얘기해주고ㅠㅠㅠ 내 뒷사람 늦게 넘어와서 최차애 둘다 나보면서 얘기해서 설레서 죽을뻔함...... 아 진짜요 보다가 생각나서ㅋㅋㅋㅋㄱ큐ㅠㅜㅜ 그 이후로 몇백들어도 팬싸 꼭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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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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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다가 넘어가라고 매니저가 넘겨서 내가 말하는 도중에 그냥 일어서니까 내 손 탁 잡으면서 하고싶은 말 더 하고가라면서 눈맞춰주고 진지하게 들어준거...... 진심 생각날때마다 설렌다 옆에있던 차애도 그 얘기 귀담아 듣고 또 이어서 얘기해주고ㅠㅠㅠ 내 뒷사람 늦게 넘어와서 최차애 둘다 나보면서 얘기해서 설레서 죽을뻔함...... 아 진짜요 보다가 생각나서ㅋㅋㅋㅋㄱ큐ㅠㅜㅜ 그 이후로 몇백들어도 팬싸 꼭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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