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을 제가 꼭 힘들지 않게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사랑하고, 그리고 너무 보고싶었고, 그리고 앞으로 많이 볼거고, 그리고 우린 이제 시작이잖아요 그쵸? ... 그쵸? #박지훈
박지훈 진짜 너무 사랑해.. ㅠㅠ 이렇게 다정한 사람이 어디있을까. pic.twitter.com/tog9CYMTC3
지훈아 우리 하나두 안힘들어
우리 지훈이는 그런 걱정 하덜덜말어~!~!~!~!~!!1
참ㄴ ㅐ 모 그렇게 기다리구 말구 할 것도 없이 자주자주 사랑만 줬으면서ㅠ 울 바부같이 착한 애기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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