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기자를 데려가서 제3자 입장에선 아 쟤 보여주기식 사과네 하고 생각할수도 잇는데 반대로 기자 눈앞에서라도 안보여쥬면 태용이랑 피해자랑 사과 한걸 직접 우리가 눈으로 못보고 사과를 제대로 햇는지 안햇는지도 매스컴통해서밖에 모르잖어 난 그래서 충분히 그럴수도 잇지않을까싶어 기자가 쓴내용도 어느정도 선에서는 구체적이엇다고 보고 그당시 일어낫던 정말 자세한 내용은 은 뭐 태용하고 피해자만의 사적인 내용이다보니 자세하게는 안쓴 것 같고 ㅇㅇ +글고 결정적으로 기자하고 같이동행한건 피해자측에서 같이 가자고 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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