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이한테 향하는 마플을 아까 9시쯤에 일어나자마자 봐서 그런가 기분도 계속 안좋고 속도 상하는 중.
사실 나는 어차피 지 몸인데 머리스타일이든 타투든 크게 관여하지 말자 주의기도 하고
이때까지 국이가 보여줬던 믿음이랑 고마움이 너무나도 크게 다가와서 별 신경은 안쓰고 있었는데
요 한두달 사이에 이걸로 계속 어그로 끌리고 지속되는 플로우를 보다보니 이젠 나도 좀 어떻게든 끝내고싶음
머리 긴 국이를 보기 싫어서가 아니라 국이를 향한 수위 높은 발언이 보기 싫어서..
타투도 마찬가지
뭘 하던지는 상관없는데 국이 향한 애정재단이나 도를 넘은 궁예는 너무 보기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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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오인간은 시청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