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하기 싫어했던 마음이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거 아냐? 신념이 바뀔 수 도 있고 사람 마음 바뀌는 걸 어떻게 강제하겠어 헤나든 타투든 저언혀 상관없고 정국이한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것 같아 정국이는 성인군자가 아니라고..하고 싶을 수 있지 만약 타투가 싫어도 내 연예인이 했어도 하고싶은가보다 하고 말았으면 좋겠어 타투가 그 애의 전부가 아니잖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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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하기 싫어했던 마음이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거 아냐? 신념이 바뀔 수 도 있고 사람 마음 바뀌는 걸 어떻게 강제하겠어 헤나든 타투든 저언혀 상관없고 정국이한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것 같아 정국이는 성인군자가 아니라고..하고 싶을 수 있지 만약 타투가 싫어도 내 연예인이 했어도 하고싶은가보다 하고 말았으면 좋겠어 타투가 그 애의 전부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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