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얼굴만 봐도 인형 같이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흔들리고 같은 위치에서 눈 마주치고 싶어 하면서 막상 만나면 으르렁 대고 죽일거라고 신경질 내는게 진짜 미치겟다고요 ... 이게 바로 혐관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맛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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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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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얼굴만 봐도 인형 같이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흔들리고 같은 위치에서 눈 마주치고 싶어 하면서 막상 만나면 으르렁 대고 죽일거라고 신경질 내는게 진짜 미치겟다고요 ... 이게 바로 혐관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맛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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