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가 외로움을 부정적인 것으로 많이 생각을 하는데, 또 외로움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많은 치유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October 7, 2019
그래서 외로움이 저를 만들어냈다고 말씀해주셨지만 이제는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는 외로움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뮤지션이라는 수식어를 얻을 수 있다면 좋을것 같네요 pic.twitter.com/SiX9UAjF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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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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