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겠지만 니가 남긴 단순한 비호감 댓글 하나가 인터넷엔 영원히 남아서 지워지지 않을 거고 그걸 연예인 당사자와 그 연예인 팬이 볼 수 있는 가능성은 널려있다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음 난 개인적으로 당사자 앞에서 눈 똑바로 뜨고 말할 수 있는 내용 아니면 인터넷에도 댓글 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평소에 내뱉으면 사라지는 말 한마디도 조심하며 살아야하는데 하물며 손가락 움직여서 인터넷에 가시적으로 남기는 댓글은 왜 조심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