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선 유서로 보이는, 설리가 자신의 심경을 적은 메모장 등이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메모의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다. 경찰은 설리가 평소 우울증 증세를 보였는지 등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설리는 성남 자택에서 혼자 살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사망 원인 등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
집 안에선 유서로 보이는, 설리가 자신의 심경을 적은 메모장 등이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메모의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했다. 경찰은 설리가 평소 우울증 증세를 보였는지 등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설리는 성남 자택에서 혼자 살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사망 원인 등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