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라는 그룹도 분홍머리가 제일 잘어울리던 설리도 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었는데 역시 연예인이고 나에게 너무 먼 사람들이라 그런지 막 그렇게 슬프지가 않아 다만 죽을때까지 진리가 아니라 설리라고 불러지는 기분은 어떨까 싶기도 하고 그렇게 당당하던 사람이 마지막으로 본 댓글은 뭐였을까 싶기도 하고 전부터 마음먹었던 건지 한번에 무너진건지 그냥 다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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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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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라는 그룹도 분홍머리가 제일 잘어울리던 설리도 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었는데 역시 연예인이고 나에게 너무 먼 사람들이라 그런지 막 그렇게 슬프지가 않아 다만 죽을때까지 진리가 아니라 설리라고 불러지는 기분은 어떨까 싶기도 하고 그렇게 당당하던 사람이 마지막으로 본 댓글은 뭐였을까 싶기도 하고 전부터 마음먹었던 건지 한번에 무너진건지 그냥 다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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