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보다 용기있게 나서서 얘기해주고, 그 해맑은 얼굴로 애써 괜찮은척 해주었는데 남눈치본다고 응원한다고 한마디 못해준게 너무 후회돼.. 이미 늦었다는게 너무 끔찍하다..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