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웃음은 정말 먹구름이 낀 날 한줄기의 따사로운 햇빛과 같았어 그 어느 누구도 너의 맑고 순수함을 따라올사람은 없지 그런데 하필 오늘 아침부터 너무 불길하더라구 날씨도 춥고 아침부터 피도보고 그런데 퇴근하는길에 너의 소식을 들었어 언제나 한없이 밝은 너라서 네가 괜찮다고 하길래 넌 정말 강하고 괜찮은줄 알았어 미안해 조금만 더 빨리 우리가 알아줄껄 네가 보내는 신호 조금만더 빨리 알아주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너는 너무 소중한 아이라고 말해줄껄 있을때 잘해라 라는 말은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 오늘 날이 많이 추워 진리야 따뜻하게입고 조금만 울고 거기서는 자유로운척이 아닌 정말 자유로웠으면 한다 사랑해 진리야 멀리못나가서 미안해 조심히가고 조만간 꼭 조만간 다시 만나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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