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힘들고 아파서 더이상 아파하기 싫어서 많이 지쳐서 별이 되는 길을 걷겠다고 택한 거지? 가는 길은 아프지 않게 가시밭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 네 주변에 맴돌던 어두운 기운 싹 다 가시길 바라 이제 꽃 길만 걷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