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법이 그 아이한테 죄가 없다고 판결을 내렸는데, 왜, 왜 이 자리에서 이지안씨가 또 판결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 당하지 말라고 전과조회도 잡히지 않게 어떻게든 법이 그 아이를 보호해주려고 하고 있는데, 왜 그 보호망까지 뚫어가면서 한 인간의 과거를 그렇게 붙들고 늘어지십니까? 내가 내 과거를 잊고 싶어하는만큼 다른 사람의 과거도 잊어주려고 하는게 인간 아닙니까? 여기 회사야! 회사는 기계가 다니는 데입니까? 인간이 다니는 데입니다! 연예인도 인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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