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파하던 누군가가 떠나고 나서야 잠깐 잠잠해졌다가 또 다시 잊은듯 누군가를 향해 발톱을 세우고 상처주기에 급급하겠지..ㅋㅋㅋ 항상 그래왔듯이.. 저번이랑 달라진게 없어 상처받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고 그 사이에서 뻔뻔하게 욕하다가 애도하는 사람들 보면 치가 떨린다 진짜 다들 망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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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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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파하던 누군가가 떠나고 나서야 잠깐 잠잠해졌다가 또 다시 잊은듯 누군가를 향해 발톱을 세우고 상처주기에 급급하겠지..ㅋㅋㅋ 항상 그래왔듯이.. 저번이랑 달라진게 없어 상처받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고 그 사이에서 뻔뻔하게 욕하다가 애도하는 사람들 보면 치가 떨린다 진짜 다들 망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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