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2일, 앞으로 오래오래 볼 수 있는 사이가 됐으면 좋겠다는 그 말 절대 못잊어 그동안 너희가 견뎌야 했을 시간들 내가 다 가늠할 수 없을 만큼의 힘들었던 시간들 내가 다 보듬어주고 위로해 줄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행복하게 해줄게 정말 사랑해 노래해줘서 고마워 너희의 존재가 내 행복이야 무대하는 빅톤 보는거 행복하고 너무 좋지만 그냥 너희의 존재가 행복해 나는. 태어나줘서, 이 세상에 존재해줘서, 내 앞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아프지말라고 힘들지말라고 이런 말은 내가 못하지만 그래도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주변 사람들한테 티도 내줬으면 좋겠어.. 우리 빅토니들 사랑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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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이짤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