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 않기를, 상처 받지 않기를, 행복하기를 언제나 그랬듯이 환하게 빛나주기를 오늘도 나는 바라봅니다. 어두웠던 나의 삶에 그들이 들어와 한 줄기 빛이 되어줬듯 나도 그들에게 작은 빛이 되어줄 수 있었으면.. 아파야 하고, 슬퍼야 하고, 상처 받아야 하고, 행복할 수 없다면 그들의 삶에 우리라는 존재가 쉼터가 될 수 있기를 힘이 들고 지칠 때 자신들이 우리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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