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미성년자 티를 벗어던진 너에게 어쩌면 그 티를 벗지못해 스스로를 어른아이로 칭하던 너에게 세상은 너무 큰 잣대를 들이밀었고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스스럼없이 내뱉었어 모든 비난에 방패를 자처한 너에게 과연 나는 무엇을 해줄 수 있었던가 그냥 저자신이고 싶은 걜 좀 냅둬
|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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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미성년자 티를 벗어던진 너에게 어쩌면 그 티를 벗지못해 스스로를 어른아이로 칭하던 너에게 세상은 너무 큰 잣대를 들이밀었고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스스럼없이 내뱉었어 모든 비난에 방패를 자처한 너에게 과연 나는 무엇을 해줄 수 있었던가 그냥 저자신이고 싶은 걜 좀 냅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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