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네만큼 치열하게 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사는 애들이
단 한 번도 너 왜 그래 노력해 너 이것밖에 안 돼 라고 한 적이 없어
멈춰서도 된다고, 하고 싶은 거 해도 된다고 했고
남들 다 늦었다고 해도 우린 아직 젊고 어리니까 걱정말라고 했어
꿈 없어도 된대 행복하면 그만이라고
이 길이 멀고 험하겠지만 함께 하자고 희망이 있으려면 절망이 있어야 한다고 했어
맹목적으로 뜬구름 잡듯이 우리의 행복을 빌지 않아 그저 곁에 있어줄 뿐
그게 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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