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사진은 그냥 내 인생 자체에 너무 위로와 응원이 됐고 두 번째는 누군가의 팬으로서 가수가 안 좋은 말 들어도 해줄 수 있는게 예쁜 말 해주는 것뿐인데, 그거면 나쁜 말 안 들어온다고, 팬들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그 말이 진짜 너무 예쁘고 감동적이라서 저장함... 진짜 말을 너무 예쁘게 하시는 분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