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밉고 이제는 미련조차 안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따라 생각나는거 보면 참 많이 너를 사랑했나보다. 유난히 불안해 보여서 활동할때도 걱정이 되었고 너가 울면서 말했을때는 심장이 철렁하는 기분이였는데,,, 오늘만 딱 오늘만 말할게. 너무 아프지 마라 이제 정신차리고 평생 속죄하면서 살아 이건 부탁이야. 내가 너를 좋아했던 시간을 후회하지 않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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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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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밉고 이제는 미련조차 안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따라 생각나는거 보면 참 많이 너를 사랑했나보다. 유난히 불안해 보여서 활동할때도 걱정이 되었고 너가 울면서 말했을때는 심장이 철렁하는 기분이였는데,,, 오늘만 딱 오늘만 말할게. 너무 아프지 마라 이제 정신차리고 평생 속죄하면서 살아 이건 부탁이야. 내가 너를 좋아했던 시간을 후회하지 않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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