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형아, 잘지내냐 난 아직 너가 만든 노래 하나도 못듣고, 너 영상 하나도 못보고 그렇게 꾹꾹 묻어두고 외면하면서 살아가는데 가끔 보이는 니 모습은 행복해 보이더라 그렇게 잘지내라 너가 좋아하던 음악도, 너가 좋아하는 무대도, 니곁에 있어준 우리도 없으니까 잘 이겨내라 너가 만든 니 삶이니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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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아, 잘지내냐 난 아직 너가 만든 노래 하나도 못듣고, 너 영상 하나도 못보고 그렇게 꾹꾹 묻어두고 외면하면서 살아가는데 가끔 보이는 니 모습은 행복해 보이더라 그렇게 잘지내라 너가 좋아하던 음악도, 너가 좋아하는 무대도, 니곁에 있어준 우리도 없으니까 잘 이겨내라 너가 만든 니 삶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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