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금 떠난 가수 부정적으로 봤었을 때가 있었는데 그런 거에 관해서 인터넷에서는 티 1도 안냈었음 근데도 지금 죄책감 들어 직접적으로 악플달고 조롱했던 사람들은 죄책감이 들긴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