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곡을 미리 알고 있었잖아 너는 공모자고 동조자고 가해자이고 수혜자이고 다른 사람 꿈을 빼앗아 갔잖아 힘들다고? 네가 자초한 일인데 왜? 계속 이런 소리 듣는다고 생각해보면... 난 진짜 못버틸거 같아 (여기서부터는 내 생각이야) 하다못해 대학교에서 선배들이 괴롭혀도 선배 무서워서 아무 말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회사랑 연습생의 관계면 명확한 갑을관계라고 생각해 잘못 없다는 말은 아니야 잘못한거 맞지 그런데 이미 연습생이 알고 있었다는 말 하나로 화살을 연습생들을 향해 겨누고 있는 사람이 수없이 늘어나서 나는 그냥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어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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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시멜로를 싫어해서 두쫀쿠 엄두도 못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