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팬이 아니었는데도 지금 설리만 생각하면 눈물이 안멈춰 .. 누구보다 당당했고 소신있어보여서 괜찮은 줄 알았고 이겨냈을줄 알았는데 사실은 누구보다 위태롭고 아팠고 힘들어했구나 가장 예쁜 나이에 이렇게 허망하게 간 것도 너무 마음아프고 이제껏 몰라줘서 너무 미안해 나도 최근에 너무 힘들어서 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 들고 사는게 너무 힘들었어서 그런지 죽기 직전에 어떤 생각, 어떤 기분이었을지 알 것 같아서 눈물이 안멈춘다 ...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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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