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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6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아이유 욕 하는게 아니라 

 

그냥 고인이 된 상황에서도 남의 시선에서 쓰여진 하얗고 이쁜 과일 이미지로 소비 되는 거 좀 그래서.. 

 

고블린은 설리가 작사했고 자기가 자기 이야기 담은 이야기라서 노래로 추모 마음 전할 거라면 고블린 들어줬음 좋겠다 

 

 

널 가득 안고 싶은 건 

너의 맘의 하얀 안개 까맣게 물들일게  

내 방 숨 쉬는 모든 것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니? 

나는 여기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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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각자 방식이 다른거야 그냥 무슨 노래를 듣든지 어떻게 추모하는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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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추모의 방식까지 이게 옳고 저건 그르고 하기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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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옳고 그르다고 한 적 없음 같은 사람에 대한 노래인데 하나는 남의 시선이고 하나는 자전적인 이야기인데 전자만 듣는게 안타까워서 그러는 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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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다 들어줬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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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각자 방식이 있는 거지 왜 남의 추모방식까지 안타까워하는지 모르겠어 진심만 다하면 되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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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풋풋하고 예쁘고 사랑스럽던 설리의 모습을 오래 기억하고 싶나보지 많은 사람들이..도대체 어느 포인트에서 안타까운건지 모르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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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복숭아는 설리도 좋다고 그 노래 여러번 부르기도 했고 사람들은 듣고 싶은거 듣는거지 익예에 아까 복숭아가 얼평하는 글이라고 쓴거 생각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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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아이유 팬인데 정말 화난다..ㅋㅋㅋ얼평곡...? 아이유가 어떤 마음으로 쓴 지 알고 그렇게 맘대로 평가를 해..?진짜 너무 어이가 없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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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복숭아 자체가 설리를 떠오르게 하니까 다들 듣는거같은데, 아이유가 설리를 보면서 떠오르는 모습을 가사로 쓴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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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설리도 복숭아 노래 좋아했고 추모의 방식은 사람들마다 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 어떤 노래 어떤 방식이든 그 마음이 중요한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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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제대로 안들은거 아님? 곡 이해를 못했거나? 노래 가사 자체는 그냥 대상을 찬양하고 아끼는 문장의 나열일뿐임 각자 받아들이는 차이는 있겠지만 "남의 시선에서 쓰여진 하얗고 이쁜 과일 이미지로 소비" 한다라고 해석하는건 정말 최악의 해석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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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 상황에 조금 진중하고 무거운 곡이나 설리의 노래가 아닌 복숭아 찾아 듣고 실검 들고 그러는게 거슬려서 그런다면 그건 충분히 이해 하지만 이런 상황이 본인 보기 싫다고 곡 자체를 왜곡하고 이상한 프레임은 씌우진 말았으면 싶음 이 시점에 "이쁜 과일 이미지로 소비" 한다 따위의 표현을 하는건 아이유에게도 설리에게도 팬들에게도 실례되는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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