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린 10대의나이에 내가수 장례식장가서 펑펑울던거 생각하면 다시는 안가려고했는데 설리는 가야할것같아.. 인스타라이브도 가끔보고 팔로도 하면서 최대한 설리가 올리는거 이슈되거나말거나 존중하면서 보고 진리상점 볼때 정말 행복하게 지내는것같았는데 믿기지가않는다 진리상점 작년에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나도 사람 많은걸 별로 안좋아하고 사람이많을때 그 한가운데에 서있으면 누가 나를 욕하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못간거 너무 후회된다 결국 가더라도 내앞에 설리가 환하게 웃으며 있는게 아니기에.. 가면 눈물날것같다 나도 이제 나이를 먹어서 연예인에 최대한 관심을 끄고 살고있지만 내 학창시절을 함께 보내줬던 연예인들은 너무 가족같아서 남의 일 같지가않아 그런데 이제 정말 마지막인것같아서 가야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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