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태권도 가문에 어릴때부터 태권도를 했어서 본인 인생은 거의 정해져있었다함.
주변에서 "꿈이 뭐야?" 라고 물으면 "태권도 국가대표요."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지만 그런 아이에게 말 못할 꿈이 있었음. 바로 '가수' 라는 꿈.
아이는 남 몰래 티비를 보며 아이돌을 따라 하기도 하고
학교 무대등에 오르며 속으로 꿈을 키워나감.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본인이 어릴적부터 이야기 했던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까지의 자리까지 가게됨.
그러나 이 연습생에게는 언제나 본인 인생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음.
일반인 시절 연습생이 쓴 글. (불과 1년전)

이미 꿈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고, 이제서야 본인의 인생의 주인으로.
용기내서 속으로 앓았던 '가수'라는 꿈에 도전함.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꿈. 짧은 연생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김요한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실력이 확 느는 모습들을 보여주게 됨.
이래도 과연 이 연습생이 간절하지 않았다는 말이 나올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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