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2년동안 덕질했던 그룹은 한명 뉴스에 오르내리더니 탈퇴하고.. 사건 없던 멤버가 한 명 밖에 없고.. 그래서 진짜 힘들게 멘탈 다 갈리면서 탈덕했거든.. 그리고 중간에 일반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왕복 4시간 거리 왔다갔다 하면서 최애보러 다녔는데 최애는 데뷔 못하고.. 그리고 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같이 나와서 최애랑 같이 맨날 봤던 멤버 사연도 오늘 알게 되어서 그것대로 즙짜고.. 현최애는 내정이었다 아니다 하면서 온갖 궁예요소로 쓰이고 있고,, 그냥 내 신세한탄이긴 한데 내가 파는 사람들 마다 이러니까 이젠 좀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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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