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덕요정 김시훈,,, 그래서 이 날도 시훈이가 들아오고 인사하구 막 그랬는데,,, 은상이 데뷔를 간절히 바라주던 브랜뉴즈들 얼마나 예쁘고 마음이 아리던지ㅠㅠㅠㅠ 은상이 이름 불리자마자 정환이가 애들 끌어안고 성준이 안심하구 시훈이가 진짜 엉엉 우는데,,, 애기들 꼭 잘 되기야!!💙💙💙 pic.twitter.com/IY8Fwo5E8S
— 한자또 ( -◡•)✧˖° ♡ (@1224_hada) July 27, 2019
|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