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마을 견학온 학생들한테 전화 빌려서 부모님이랑 급하게 통화하고 방충망 뜯고 나가서 앞에 지나가는 사람한테 돈 드리고 콜라 한캔만 사다달라고 부탁했었대 여기도 열악한건 같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