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예고편에 나와있던 사실들 전 출연진들이 폭로했던 사실들 조작이라고 의심갔던 사실들 전부 다 알고 있었던거고 솔직히 알면서 아직 정확한거 아니니 기다려보자는건 회피였잖.. 그냥 그게 방송으로 나온거 빼곤 별 다른게 없었어 근데 최악이었던건 누구라고 예측이 갈만한 이야기들을 아니 거의 이름이 나왔다고 해도 무방하게 언급된 것들로 인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겨났다는거임 그런 애기하는걸 연습생 본인이 동의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게 ㅇㅇ 그리고 또 다른 추측 억측 궁예 다 돌면서 누구는 알았네 몰랐네 하면서 2차 가해 생겼지 예고편에서는 당당히 보여줬던 실명들 갑자기 본방에서는 연습생 A, B 로 처리해서 어물쩍 넘어갔지 또 관련없는 ㅇㄴㅇ ㅅㅌㄹㅇㅂ 영상 넣어서 끌올하고 그일 또다시 조롱당하게 만들고 이번 일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고 있었던 사건이었고 피디수첩이 거의 최초급으로 (공식적으로) 다루는거였는데 조금 더 신중을 가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밖에 안들어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정보전달하는게 목적이었을거고 그게 시청자들이 기대하고 원하던거였는데 정작 더 많은 말들이 오고 가게 만든거 같아서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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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