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전개도 다 비슷해서
뭐가 뭔 노랜지도 모르겠고
왤케 다들 이별들을 하는지...
가사로는 잊었대면서 거의 울 듯이 노래 부르고
그냥 '차인 사람들을 위한 노래 100선'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