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ㅜㅜㅜㅜ11월에 콘서트있는데 내가 지방익이라서 서울까지 가야하니까 코트를 입고 가려했단말야 근데 물품보관소가 없대.. 그럼 지하철역 물품보관소에 맡길까? 라고 생각했는데 맡기고 오면 내가 스탠딩이라서..ㅜㅜ1시간 30분을 줄 서면서 추위에서 벌벌 떨어야하잖아..ㅜㅜㅜㅜ 내가 11월 한달은 절대절대 감기가 걸리면 안돼...ㅜㅜㅜㅜㅜ진짜 이도저도 못하겠는데 어쩌지.. 진짜 그냥 환불할까... 좌석에 아는 사람도 아무도 없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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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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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ㅜㅜㅜㅜ11월에 콘서트있는데 내가 지방익이라서 서울까지 가야하니까 코트를 입고 가려했단말야 근데 물품보관소가 없대.. 그럼 지하철역 물품보관소에 맡길까? 라고 생각했는데 맡기고 오면 내가 스탠딩이라서..ㅜㅜ1시간 30분을 줄 서면서 추위에서 벌벌 떨어야하잖아..ㅜㅜㅜㅜ 내가 11월 한달은 절대절대 감기가 걸리면 안돼...ㅜㅜㅜㅜㅜ진짜 이도저도 못하겠는데 어쩌지.. 진짜 그냥 환불할까... 좌석에 아는 사람도 아무도 없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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