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생들 증언 들을수록 내 애에 대입해보게되고 대입해보면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화가나눈거야 그 부당한대우 받은애가 누군진 모르지만 몇 퍼의 확률로 내 픽이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진짜... 저 피디는 악마다 그리고 자기 데뷔 못하는거 알면서도 이악물고 연습해서 피땀흘리면서 겨우 여러 순발식 붙고 그 생방 순발식 계단에 서서 몇시간을 있는데 아 지금 다시 그날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이 아팠어 우리애는 그냥 이용당했구나. 피디 장난감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너무 드니까... 아 차라리... 차라리 내가 여기에 진심이 아니엇다면. 여기에 빠져서 널 11위안에 올리려는 노력이 조금 더 적었다면 걔가 그 악마 소굴에서 그나마 더 일찍 나올 수 있지 않았었을까 하는 생각까지 해버렸어 물론 내 픽을 알게된건 후회하지 않아. 그 애를 알게된 곳이 그 경쟁과 비리, 약한 환경으로 가득한 지옥같은 구렁텅이였다는게 마음아플뿐... 미안 너무 횡설수설해서... 너무 격해졌다 그냥... 털어놓고싶었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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