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때문에 수술하고 재활하고 경기하다가 기절하고 한여름에 패딩 입고 계단 오르락 내리락 뛰어다니고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기 꿈 마음으로만 간직하고 13년을 태권도 선수로 살아왔는데 도대체 뭐가 쉽게 살았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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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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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때문에 수술하고 재활하고 경기하다가 기절하고 한여름에 패딩 입고 계단 오르락 내리락 뛰어다니고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기 꿈 마음으로만 간직하고 13년을 태권도 선수로 살아왔는데 도대체 뭐가 쉽게 살았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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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아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