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프듀에 진심이여서 인성논란 아닌이상 다 품고 이번 방송을 통해서 다들 이름이라도 알리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엑스원 데뷔하고 나서는 최애도 생기고 열심히 응원했단 말이지? 근데 조작이면 무산시키는게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애들이 받을 상처랑 그 허망함이 얼마나 클지 상상해보면 억장이 무너져 특히나 재데뷔한 애들은 내 최애 아니여도 나보다 걔네가 열심히 산거같다고 느낄정도로 간절해보였는데 왜 자꾸 힘든 상황만 생기는지 너무 안타깝고.. 내 최애도 무조건 데뷔조 맞아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피디수첩 화제성순위 이런거보면 나중에 진짜 순위권에 내 최애가 없을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함... 그 정도로 이렇게 부당한 대우 받으면서 프로그램한 모두를 위해서라도 진짜 순위발표하는거는 중요하다 생각하고 차라리 정말 빨리 밝혀져서 이 사건이 끝났으면 좋겠어ㅠㅠ

인스티즈앱
두쫀쿠 유행에 소신 발언 올린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