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이는 스트레스 분풀이며
연예인은 그걸 보며 칼날이 들어왔다고 생각한다.
세상이 무너진 것 같다는 기분도 들며
또한 자기가 싫어하던 사람을 찾다가 사라지면
다른 타겟을 찾아 미친듯이 뭉게버린다.
사람의 내면을.
자꾸 반복되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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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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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이는 스트레스 분풀이며 연예인은 그걸 보며 칼날이 들어왔다고 생각한다. 세상이 무너진 것 같다는 기분도 들며 또한 자기가 싫어하던 사람을 찾다가 사라지면 다른 타겟을 찾아 미친듯이 뭉게버린다. 사람의 내면을. 자꾸 반복되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