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조금씩 슬픔을 잊어보도록 노력할게 좋은 추억, 좋은 마음만 안고 갔으면 좋겠다.. 너의 노력들 이제 우리가 다 알아. 늦어서 미안해 무슨 말을 더 할까. 그동안 수고 많았어 보고싶다 진리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