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야 싱그러움의 표본이였던 너. 예뻐서 저장해둔 사진을 이렇게 기록하게 될줄은 몰랐어 조심히. 아프지 않은 그 곳에서 어떤이의 시선에도 억압받지말고 자유로운 너의 모습 그대로 지내기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