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만 배웅 받으며 마지막을 보내줄 수 있개 돼서 마음이 놓인다. 가끔가다 보고 싶으면 네 영상 찾아보고 보다가 눈물 나면 안 참고 울래. 너와 잠시라도 같은 시간을 살 수 있었음에 감사해. 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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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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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만 배웅 받으며 마지막을 보내줄 수 있개 돼서 마음이 놓인다. 가끔가다 보고 싶으면 네 영상 찾아보고 보다가 눈물 나면 안 참고 울래. 너와 잠시라도 같은 시간을 살 수 있었음에 감사해. 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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