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쉽 (어떤 연생 아버지 내용은 안 썼음) 🗣 저희는 보자마자 ‘이 기획사 되겠다.’ 1화 보고 딱 느꼈어요. 📒 그게 어디였어요? 🗣 스타쉽이요. 처음부터, 분량부터 그 회사 밀어주고 오죽하면 스타쉽 전용, 스타쉽 채널이라고 스타쉽듀스라고 저희 연습생들끼리 그렇게 말했어요. 🗣’ 한번 이게 난리가 났었어요. 어떤 친구가 경연곡을 미리 유표한 거예요. 그래서 추궁해서 물어봤더니 자기 안무 선생님이 알려주셨다고 📒(나레이션) 스타쉽 연습생들이 사전에 경연곡을 알고 있었다는 것. 🗣’ 직접 들었어요. 그래서 걔네들은 연습을 계속하고 있었어요. (경연) 전부터. 📒 시험 치기 전에 문제 알고 있었던 거랑 똑같은 거 아니에요? 🗣’ 맞아요. 그거예요. 그래서 걔네 입장에서는 회사가 되게 압박이 심했대요. ‘너희가 지금 인기가 있는게 우리가 다 해준 거니까 건방 떨지 말고 우리가 지금 너희 뒤에서 다 하고 있는 건데’ (라고 말했다는 듯ㅇㅇ) 📒 스타쉽 연습생들이 미리 경연곡을 알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많은 연습생들이 해서… 🗣(스타쉽) 이게 수사 중인 사건이기 때문에 저희가 더 별도로 드릴 말씀은 없는 것 같고요. - 울림 📒(나레이션) 최종 순발식 전에 결과를 미리 알고 있던 연습생도 있었다고 합니다. 🗣 파이널 순위가 공개 되고 나서 저희는 되게 놀랐는데 연습생들한테 “난 사실 (내가) 안 될 거 알고 있었다. 우리 울림 팀장님께서 어차피 난 안 될 거라고 얘기하셨어.“ 뭐 이래가지고 애초에 마음을 비우고 있었다. 울림에는 한 명만 데뷔시킬 거라고 얘기 했다고… 그래서 ‘아 진짜로 내정된 게 있었구나’ 했었어요. 📒 실제로 결과발표를 미리 울림 측이 알고 있었는지… 🗣(울림 관계자) 전혀 없습니다. - MBK 📒(나레이션) 압수수색을 당한 MBK 역시 2명의 데뷔조를 낸 기획사인데요. 이 회사 대표가 지난시즌이 끝난 후 CJ ENM 간부에게 건냈다는 말이 의미심장합니다. 🗣 CJ에 그당시에 있었던 ㅇㅇ PD님께서 그때 ㅁㅁ 대표님을 뵀었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다가 ‘아, MBK 2명 넣어주기로 해놓고 1명 넣어줬어.’ 이러면서 막 욕을 하시더라고요. 📒(나레이션) MBK 대표는 조작논란이 있을 때 생방송에 진출한 20위권 기획사들에게 연락해 회의를 주도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연예기획사 A대표) 저도 MBK ㅁㅁ대표한테 전화를 받았죠. 조작 논란이 있으니 한번 모여서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진행할 것들은 빨리빨리 진행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서로의 의견을 물어보고 싶다. 이런 자리를 마련했으니 나와 달라고 해서 간 거거든요. 📒(나레이션) 이 자리에서 MBK 대표는 그룹 X1의 데뷔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낼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연예기획사 A대표) 우리들이 먼저 나서서 구태여 기사를 내면서 우리끼리 다 합의를 해서 밀어주기로 했다는 건 좀 그렇지 않냐, 기사 내지 말자. (라고 했다는 듯ㅇㅇ) 📒(나레이션) 그런데 어이없게도 회동 후 바로 MBK 대표가 말한 그 기사가 나왔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 프로듀스X101 조작 논란에 관련해서… 🗣(MBK 이사) 이미 뽑혀 있는 애들은 (수사) 결과 나오기 전이니까 그때까지라도 열심히 해보자 뭐 그런 취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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