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살 쪘을 때도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지금도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 살 찌면 찐대로 멋있고 마르면 마른대로 멋있는데 최애는 가끔 살에 대한 강박? 까진 아니고 항상 완벽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라는 생각이 큰 거 같아서 좀 속상할 때가 많아.. 살 안 빼도 된다고 너무 열심히 안 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어도 본인한테 상처 될까봐 속으로만 생각하도ㅠㅠ 가끔 너무 힘들어보여서..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
최애 살 쪘을 때도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지금도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 살 찌면 찐대로 멋있고 마르면 마른대로 멋있는데 최애는 가끔 살에 대한 강박? 까진 아니고 항상 완벽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라는 생각이 큰 거 같아서 좀 속상할 때가 많아.. 살 안 빼도 된다고 너무 열심히 안 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어도 본인한테 상처 될까봐 속으로만 생각하도ㅠㅠ 가끔 너무 힘들어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