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너무너무 좋은 사람이었고 하나도 잘못한게 없는데 죽였다~ 라기보다는 똑같이 그 나이대에 할 수 있는 행동들이고 실수들이고 좋은 면도 있었으며 실망스러운 면도 누구나 가지고 있듯 하나쯤은 있었을 텐데 표현이 자유로웠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음까지 몰아갔다... 라는 생각 나도 이해하지 못했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누가 죽였네 말았네 이러기는 싫음 그리고 애초에 왜 자꾸 또 누구의 탓으로 몰아가려는지 잘 모르겠다 편하게 놓아주자 눈앞에서는 잊되 마음속으로는 꼭 기억해주자 그리고 더이상 그런 희생양이 없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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