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좋아하고 응원하고 아끼는 연예인한테 달린 악플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팬들 역시 상처받고 힘들고 우울해진다 악플러가 악의적 댓글 타닥타닥 쓸 때는 특정인 한 명 상처 줄 생각으로 본인의 스트레스까지 응축시켜 신나게 풀어내겠지 그리고 그 짧은 댓글 또는 글에 수십 수백 수천명의 사람이 상처받고 치료가 필요한 수준의 우울증까지 올 수 있다는 걸 깨닫길 바란다 자신이 뱉은 말에 도려진 사람의 수가 몇 명이나 되는지 그 상처의 크기와 깊이는 어느 정도 되는지 가늠이나 할까 평생 속죄하며 산다 해도 자신이 뱉은 말 그 이상의 업보로 돌려받는다는 것 기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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