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를 잃었는데, 당연히 정신없고 힘든데 sns에 추모글을 올릴 시간도 없을지 모르잖아. 무슨 추모글이 필수인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떠난 사람을 추모하는 방식이 다른건데, 그걸 왜 강요하고 욕하냐구. 좋아하는 사람하고 헤어지기만해도 머리 아프고, 힘들고,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설리 지인들은 설리를 두번 다시 못만나는거잖아. 이건 이해나 배려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인것같은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상식 없는 사람들이 많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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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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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를 잃었는데, 당연히 정신없고 힘든데 sns에 추모글을 올릴 시간도 없을지 모르잖아. 무슨 추모글이 필수인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떠난 사람을 추모하는 방식이 다른건데, 그걸 왜 강요하고 욕하냐구. 좋아하는 사람하고 헤어지기만해도 머리 아프고, 힘들고,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설리 지인들은 설리를 두번 다시 못만나는거잖아. 이건 이해나 배려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인것같은데. 우리나라에 이렇게 상식 없는 사람들이 많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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