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져뜨고 예판잡히고 초동기록할때 주머니에 손가락욕하면서 올려치기 당해도 진짜 그런거 신경도 못쓸만큼 소중한 앨범이야 4월에 찾아온다던 강다니엘이 그 힘든시간 이기고 한여름에 봄을 가지고 찾아와준 앨범이구 팬들끼리 7월 25일이 우리한테 4월 시작이라고 그런 말하면서 기다렸던앨범이구 강다니엘을 기다렸던만큼 강다니엘을 보여준 앨범이라 더 좋았어 방송한번 못해도 다니엘 마음 잘 알수있어서 진짜 나한테는 절대 못잊을 앨범이야 그런 앨범으로 내려치기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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