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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언니가 말했던 것 처럼, 투표조작인지는 정말 모르고 참가했대.
그리고 3천명 들러리 선 오디션에 참가했냐고 물어보는데, 본인한텐 작가님이 그런 3천명 오디션장이 있다고 말씀도 안해주셨기때문에 방송을 보고서야 그런곳이 있는줄 알았대. 그 오디션 안보고 오디션 참가한것도 특혜였으니 본인이 몰랐던거여도 사과하고 싶다고 언급도 함
그리고 한달 촬영후 탈락자가 있다 했을때, 작가님한테 가서 탈락시켜달라고 부탁했대.
왜냐면 한달촬영하면서 내가 들러리중에 한명일뿐이란걸 느꼈기때문에.
(그리고 대화 후에 아빠가 작가님한테 이슬이를 떨어트려달라 부탁했단것도 알았다고함)
어쨌든 이것때문에 떨어진건진 모르지만, 들러리이고 시간낭비같다고 느낄 정도로 누군가한테만 집중된 촬영이었대.
떨어지고 싶었던 이유중 큰게 인권침해라고 느껴서인데
1. 탈락없이 가는 프로그램인줄 알고 참가한건데 탈락자도 있다하고, 핸드폰이나 다른 사람한테 연락할방법도 원래는 가능하다 해놓고
촬영 시작하자마자 뺐기고 가족들이든 누구든 연락할 수 없게 막아서 두달동안 마음고생 많았다고 ㅜ
2. 다이어트를 강제로 시켜서 속옷안에 과자를 넣어오기 시작한거고, 처음엔 가방만 수색하다가 속옷속에 과자 숨겨온다니까 몸수색도 했대 ㄷㄷ
3.아이돌학교 애들이 살이 찐다고 생각하자 1키로 찔때마다 식판에 있는 음식들을 딱 한입씩만 먹을 수 있게 하고 그만 먹게 했대
만약 1키로 빠지면 매점가는거 허용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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