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들이 나 강다니엘 미쳐있능거 다 아는 친구들이거든 어제 일곱시에 술마시기 시작하고 한시 전까지 술마셨고 나 지금 정신 돌아왔는데 친구가 전화로 하는말이 술집에서 노래신청이 가능한 곳이라서 다른 친구가 노래 신청 뭐할거냐고 애들한테 물어보는데 내가 자꾸 강다니엘 노래 전곡을 해달라고 땡강부렸대 그래서 아이홉이랑 뭐해랑 컬러 해줬다는게 이번에는 술병 나발로 불고 겁나 갑자기 엎드려서 울더니 친구가 왜우냐니까 진짜 강다니엘이 너무 안쓰럽고 불쌍한대 너무 좋다고 보고싶다고 막 울었댘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하나도 기억인나거든ㅋㅌㅋㅌㅋㅋㅋ아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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