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왔던 인터뷰들 보니까 방탄, 트와 두 팀 다 위치가 위치인지라 부담감도 없지 않아 있을거고 그냥 안쓰럽다 작년 방탄 진 홍콩마마 소감에서 내 기억엔 많이 울면서 말했던거 같음 너무 힘들어서 초반에 해체도 고민했었다는 말 그리고 트와 콘서트 영화 개봉했을때 개봉날 브이앱에서 지효가 아레나투어 할 때 예올예랑 올제잘 준비하면서 포기할까 했었다는 말 생각난다 탑돌들 중 한 팀 한 팀으로서 팬들로부터 오는 기대감뿐만 아니라 대중들로부터 오는 기대감까지 만족시켜야한다는 부담감은 진짜 클듯 그냥 어떤 노래든 어떤 결과든 늘 고생했다고 수고했다고 내가 더 얘기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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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